스마트폰 대체할 AI 폼팩터로 AI 글래스 시장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꾸준히 이 시장을 지켜온 메타에 이어 삼성전자, 구글이 뛰어들었고 애플도 내년 AI글래스를 내놓을 예정입니다. 중국은 이미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AI글래스 시장에서 1위에 올라있는데요. 광학소재부터 완제품까지 중국내 수직계열화를 완성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빅테크, 중국이 탐내고 있는 이 시장의 히든 챔피언은 의외로 유럽의 한 안경회사라고 합니다. 명품 브랜드, 안경 유통망을 꽉잡고 있어서 빅테크도 이들 눈치를 볼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하네요. AI시대 가장 적합한 폼팩터로 각광 받고 있는 AI글래스 생태계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한계점을 신동형 알서포트 전략기획팀장과 함께 알아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