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챗봇에서 에이전트로 업그레이드되면서 답변을 넘어 행동을 수행하는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자율형 에이전트라 불리는 '헤르메스'는 코덱스나 클로드 코드와 무엇이 다른 걸까요? 개발 지식이 없는 일반인에게는 설치하고 사용하는 것이 너무 어렵지 않을까요?
'노트북LM 마녀'라 불리며 일반인들의 스마트한 AI 사용을 돕는 김민정 HRX랩 부대표는 이제 누구나 헤르메스를 사용할 수 있는 시기가 왔다고 합니다. 별다른 세팅 없이 설치 파일만 내려 받으면 바로 이용할 수 있게끔 쉬워진 것이 예전과 다른 점이라고 하죠. 어려워만 보였던 '헤르메스'를 어떻게 쓰는 것인지, 직접 김민정 부대표가 보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