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멀다하고 대기업부터 중소기업까지 해킹을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해커들의 올림픽이라 불리는 데프콘에서 9회 우승을 기록한 박세준 티오리 대표는 '해커들의 ROI'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해커들이 공격을 할 때도 시간과 비용이 들어가기 때문에 얻을 것이 많은 곳을 우선적으로 공격하게 된다는 것이죠. AI와 함께 사이버 공격을 하게 되면서, 해커들의 공격 비용은 0원으로 수렴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그 어떤 곳이든 털지 않을 이유가 없다는 뜻이죠. 박세준 대표와 함께 AI 해킹의 위험성과 대처 방법에 대해 알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