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메모리 반도체 회사 CXMT(창신메모리테크놀러지)가 전 세계 반도체 시장에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2027년까지 제품을 '완판' 한 것은 물론이고요. 구매자들이 애플, 델, HP와 같은 글로벌 기업들이라는 점에서 더 큰 충격을 주고 있죠. 그간 저가 싸구려 제품이라고 생각했던 중국 메모리가 어떻게 자리잡게 됐는지. 그리고 이 충격이 호들갑인지, 아니면 진짜 한국의 메모리 기업들에게 위협이 될 것인지 정리해봅니다.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
한국 메모리가 비운 자리를 중국이 채웠다
베스트 클릭
TTIMES
B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