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하루가 멀다하고 터지는 걸까요? 20년 보안 전문 기자 출신 김인순 대표가 한국 기업들의 과도한 정보 수집, 기본 보안 미흡의 현실을 꼬집습니다.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으로 과징금이 매출의 최대 10%까지 오르고 대표가 최종 책임자가 되는 가운데 중소기업 리더들이 반드시 챙겨야 할 보안 체크리스트와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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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한땀한땀 구멍 찾던 해커들도 요즘엔 AI 돌려 해킹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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