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사라지는 직무가 생기더라도 직원을 재교육해 새로운 역할로 이동시키겠다는 월마트. 이 구상을 내놓은 지 약 1년, 현장에서는 어떤 변화가 일어나고 있을까요? 월마트는 160만명 직원에게 AI 교육 기회를 열고 매일 쓰는 업무 앱에 AI를 넣었습니다. 직원이 직접 앱과 에이전트를 만들도록 지원하고 매장, 물류센터 직원이 기술자로 이동할 수 있는 교육 과정도 운영하고 있죠. 이를 통해 월마트가 어떻게 변화했는지 살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