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U → 메모리 → 전력 → 냉각 → 네트워크 → 데이터, 이렇게 AI 병목의 순서에 맞게 조금씩 먼저 가서 기다리는 식으로 주식투자해서 돈 버는 게 개미들의 희망이죠. 결국 중요한 것은 타이밍인데요. 국내 최고의 IT 전문가이자 주식투자에도 성공한 김지현 테크라이터는 어떻게 주식투자의 타이밍을 결정할까요? 직접 들어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