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에서 E7(시니어스태프) 엔지니어라고 하면 전체 엔지니어 가운데 상위 3~5%에 해당하는 최상위권 기술 역량과 문제 해결력을 가진 엔지니어입니다. 메타에서 인턴부터 시작해 8년만에 E7엔지니어에 오른 안상현님과 에이전트가 주자원이 되는 시대, 메타는 조직을 어떻게 재구성하려는지 들어봅니다. 상현님이 소속된 팀이 바로 메타의 AX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