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모에서는 월드모델로 수많은 시나리오를 만든 다음 드라이빙 에이전트를 몇십만, 몇 억개의 시나리오에서 트레이닝시키는 방향으로 가고있습니다. 이 드라이빙 에이전트를 생각할 수 있는 모든 시나리오에서 트레이닝을 완벽하게 시키면 그게 자율주행의 끝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구글 자율주행 자회사 웨이모가 어떻게 학습을 시키는지 웨이모 AI엔지니어 김태환님한테 들어보시죠. 도로주행을 통해 얻는 실데이터뿐 아니라 월드모델에서 수많은 시나리오를 학습시킨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