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밸리의 음식배달앱 도어대시에서 엔지니어링 팀장을 맡고 있는 신상민님에게서 ‘요즘 실리콘밸리에서는 AI 때문에 일하는 방식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들어봅니다.


“AI를 통해서 잘하는 엔지니어와 못하는 엔지니어의 격차가 2배, 3배가 아니라 10배, 20배 이렇게 나버리는 거거든요. 특히 눈에 띄는 점은 바운더리를 넘어서는 엔지니어들이 성공을 하는 것 같아요. 백엔드 개발자가 ‘AI를 써서 iOS 부분을 짜볼까’하는 거죠.”


“임원인데 매일 코딩을 해요. 임원들은 원래 일을 만들어서 주는 사람들이었는데 이제 문제를 해결까지 해버리는 거예요. 모두가 선수 겸 감독으로 코치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