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 코드와 '오퍼스 4.6' 등장 이후 에이전틱 AI의 성능이 임계점을 넘었다는 분석이 많습니다. 더이상 개발자가 직접 코드를 작성하는 일이 없어졌고, 이제는 버그를 잡거나 검수를 하는 일까지 에이전트에게 맡긴다고 합니다. 이런 흐름 때문에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주가가 폭락하기도 했죠.

30년 개발자 박종천님이 최근 빅테크의 상황과 국내 개발생태계에 대해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드립니다. AI를 많이 쓸 수 있는 사람, 즉 토큰을 많이 쓰는 사람이 가장 경쟁력 있는 개발자로 대접 받고 있다는 것입니다. 개발자 생태계를 넘어 모든 산업 환경으로 뻗어나갈 것이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