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들의 격전지, 라스베이거스 CES 유레카 파크에서는 언제나 한국 스타트업들의 존재감이 두드러지는데요. 올해는 그 열기가 더욱 뜨겁습니다. 특히 창업진흥원이 주축이 된 K-스타트업통합관은 81개의 유망 스타트업 중 11개사가 혁신상을, 그 중 3개사는 최고혁신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이뤘습니다.


올해 주목할 점은 단순히 우수 스타트업만 홍보한 것이 아니라 참여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각적인 지원을 크게 확대했다는 점입니다. K-창업생태계 홍보를 위해서도 적극적으로 나섰죠. 전세계에 우리 스타트업들을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는 K-스타트업통합관 현장을 생생하게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