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AI 에이전트는 인간 직원과 함께 일하는 ‘디지털 워커’로 조직에 들어오고 있습니다. 가장 앞서 도입한 사례가 IBM입니다. IBM은 AI 에이전트를 '디지털 워커'라고 부르며 사번과 이메일 계정을 부여하고 자격증까지 발급하고 있습니다. 채용과 온보딩, 검증, 배치와 운영, 은퇴라는 4단계를 인간 직원과 똑같이 밟고 있는 셈이죠. 김덕중 퍼브 AI연구소장은 그 핵심이 스킬 카드와 MCP 킬 스위치라고 하는데요. AI 에이전트와 함께 일하는 조직이 되기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에 대해 김 소장에게 들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