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트랜지스터가 연산을 하도록 만들어져 있는 게 GPU거든요. 실리콘 포토닉스는 그걸 빛으로 해요. 전력이 거의 ‘0’, 속도는 이루 말할 수도 없고. 만약에 실리톤 포토닉스가 빛으로 GPU가 하는 계산을 할 수 있으면, 그건 혁명중의 혁명이죠.”


실리콘 포토닉스가 광 전송을 넘어 연산까지 할 수 있다면 엄청난 혁명을 몰고 올 거라는 박영준 전 서울대 전기공학부 교수이자 현재 라이팩 최고 기술마케팅책임자의 이야기를 들어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