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마케팅은 여러 접점에 광고를 노출해 탐색, 비교, 구매로 좁혀지는 깔때기형 방식이었습니다. 하지만 AI 시대에는 고객이 먼저 대화창에 원하는 것을 선명한 언어로 요구하며 탐색과 대화가 시작되죠. 애플이 아이폰의 두뇌로 제미나이를 도입한 것 역시, 당장은 남의 두뇌를 빌리더라도 사용자와 만나는 핵심 접점을 장악하겠다는 전략입니다.


그렇다면 완전히 뒤바뀐 AI와의 대화 맥락에서 우리 브랜드는 어떻게 해야 1순위로 추천될 수 있을까요? 새로운 고객 접점 전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브랜드 전략을 박준영 크로스IMC 대표가 낱낱이 정리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