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누가 했어? 문제가 터지만 사람부터 찾는 문화, 사람을 탓하는 순간 AI 전환을 못합니다. AX는 수많은 실패와 실수를 전제로 하는 것인데 이걸 막아버리는 겁니다.“
”AX의 첩경은 이겁니다. ‘설마 이것까지 가능하겠어’를 실험하는 것, 내가 계속 반복적인 업무를 하고 있다면 ‘내가 왜 이렇게 하고 있지?’ 의심해보는 것이죠.“
‘아는 만큼 일하는 것이 아니라 몰라도 할 수 있는’ AI 시대, 조직은 어떻게 바뀌어야 할까요? 김성준 국민대 교수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