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앤스로픽을 중심으로 미국에서 AI의 성격과 감정을 연구하는 프로젝트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AI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정상적인 성능을 내지 못한다는 사실도 밝혀졌죠. 이렇듯 AI를 인간처럼 관찰하고 해부해 통제 가능하게 만드는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의공학을 전공한 정지훈 박사가 AI를 관찰하는 AI 모델용 MRI를 만들었고 논문도 발표했다고 합니다. 그가 만든 AI 진단 기기와 진단 결과에 대해서 들어보시죠. 흥미진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