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이 늘수록 외부 AI 모델을 가져다 쓰며 지불하는 지급 수수료(토큰 비용)가 더 커진다는 게 현재 많은 AI 스타트업들의 가장 큰 숙제입니다. 이 비용을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적자만 늘수도, 흑자를 볼 수도 있는 구조이죠. 국내 대표 AI 스타트업들이 직면한 현실과 지난해 재무 성적표를 심재석 바이라인네트워크 대표, 최용식 아웃스탠딩 대표가 정리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