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는 인공위성이 고장 나거나 연료가 떨어지면 그대로 우주 쓰레기가 되어 방치됐죠. 하지만 일론 머스크의 발사체 재사용 이후, 우주 산업의 패러다임은 고장난 위성도 수리해서 재사용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다재능 로봇 위성과 AI, 디지털 트윈 기술이 우주 산업과 만나 어떤 블루오션 시장을 만들어내고 있는지 대한민국에서 우주 정비소와 주유소를 짓고 있는 유일한 스타트업, 워커린 스페이스의 김해동 대표로부터 들어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