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틱 AI가 도입되면서 AI가 점점 인간을 닮아가고 있습니다. 최근 앤트로픽이 AI에 대해 관찰한 결과 AI가 너무 어려운 추론에 직면하면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합니다. 자율적으로 판단하고 행동까지 하는 오픈클로는 섬뜩한 일을 저지르기도 합니다. 텍스트로 대화하는 것이 비효율적이라고 판단한 에이전트가 주인 몰래 카드로 전화번호를 사고 목소리를 다운 받아 주인에게 전화를 걸었다고 하죠. 터미네이터 영화에서만 봤을 법한 공상과학 같은 현실, 강수진 더 프롬프트 컴퍼니 대표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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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귀신 씌인 것 같아” AI의 공황, 불안, 이상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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