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를 하다 가장 답답한 게 내가 필요한 데이터를 바로 바로 볼 수 없다는 것이입니다. 모먼트 스튜디오 신성철 대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지난달 가장 많이 팔린 상품이 뭐야?" 매번 물어보고 기다리는 과정이 커다란 병목이었죠. 그래서 신 대표는 바이브코딩으로 사내 데이터 대시보드를 직접 구축했습니다. 83만 건의 거래 데이터를 AI로 시각화하고 챗봇까지 붙여서 이제는 데이터 기반 의사 결정에 10초면 충분하다고 합니다.
개발이 두려웠던 비개발자 출신 대표가 게임하듯 밤새 코딩에 빠져들어 만들어낸 결과물을 공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