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 AI, 로봇 AI 시대가 오면서 더 중요해진 반도체 분야가 있습니다. 바로 에지 AI 전용 칩입니다. 온디바이스 AI 칩이라고도 하죠. 이 시장을 둔 경쟁도 점점 불이 붙고 있는데요. 스마트폰 칩의 강자, 애플과 퀄컴이 선점한 시장에 도전장을 낸 한국 반도체 스타트업이 있습니다. 바로 모빌린트인데요. 비슷한 성능이라면 ‘개발자’가 사용하기 좋은 칩을 만들어 어필한다는 신동주 모빌린트 대표의 설명을 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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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들이 쓰기 쉬운 칩을 만들면 승산이 있다”(신동주 모빌린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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