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CES는 AI가 화면이라는 가상 공간을 넘어 물리적 실체를 갖게 된 피지컬 AI의 원년입니다."
올해 CES 2026의 화두는 피지컬AI였습니다. AI가 로봇, 자율주행, 가전과 결합해 실제 노동 현장과 인간의 삶을 바꾸는 단계로 진화했다는 겁니다. 10년 넘게 CES 현장을 누볐던 황재선 SK디스커버리 부사장이 CES 2026의 8대 관전 포인트를 설명합니다. 올해 CES 현장에서 반드시 주목하고 넘어가야 할 기업들도 함께 확인해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