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가 한국에서 가장 주목한 스타트업이라는 ‘래블업’ 신정규 대표에게 들어봅니다. 앞으로 어떤 아이켐으로 창업을 해야 하는가? 개발자들은 어떻게 코딩을 해야 하는가?
“이제는 빅테크안에서 100개의 AI들이 하나하나 스타트업처럼 움직이며 외부 스타트업들과 경쟁하는 시대입니다. 빅테크들이 1주일에 하나씩 새로운 사업을 내놓고 스타트업들은 망하는 시대인 거죠. 여러분이 만든 게 아무리 좋은 ㅅ비스라도 카피하는 데 일주일이 안 걸립니다. 해자를 만들기가 그만큼 어렵습니다. 난이도가 낮은 것에 도전하면 망할 수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