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에선 가지고 놀 수 있는 콘텐츠가 먹힌다


한때 제2의 페이스북이라고 불리며 SNS의 신흥 강자로 떠올랐던 스냅챗. 하지만 2017년 기업공개 후 주가가 공모가의 절반 이하로 떨어지며 몰락의 길을 걷고 있었죠. 그러던 스냅챗이 화려하게 부활했습니다. 메타버스 기술인 AR을 활용한 새로운 사용자 경험(UX) 덕분인데요. 이처럼 메타버스도 어떻게 무엇과 결합하는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고 합니다. 메타버스에 어떻게 접근하면 좋을지에 대해 류정혜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부사장에게 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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