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블5, GPT-5.6, 키미 K3, 딥시크 V4 등 최신 프론티어 모델들은 도구를 잘 다루는 에이전틱 모델입니다. 추론도 잘하고, 정확성도 높죠. 계획도 스스로 세우고 빈약한 사용자의 프롬프트도 알아서 풍성하게 채웁니다. 그래서 예전처럼 세세하게 지시하고, 예문을 제공할 필요가 없죠. 시시콜콜한 지시는 오히려 모델의 능력을 저하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최신 프론티어 모델은 프롬프트 작성법도, 잘 쓰는 방법도 다르다고 합니다. AI 에이전트의 도구 사용 한도를 제한하고, 추론 강도를 조절하는 게 중요하다고 하죠. 정량화된 수치와 성공 기준을 정의해 주는 것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미국 모델과 중국 모델의 사용법도 조금씩 다르다고 하는데요, 강수진 더 프롬프트 컴퍼니 대표가 최신 프론티어 모델들을 잘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