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시선이 가는 대로, 우리가 보고 느끼는 대로 AI도 함께 보고 느끼고 우리를 도와준다는 ‘공간 지능’. 이런 공간 지능은 언제쯤 우리가 활용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우리 삶을 얼마나 바꿀까요? 어쩌면 그 시간은 점점 빨라지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출시 후 1,000만 대 가량 팔린 메타 레이벤 안경처럼 ‘일상생활 속 자비스’를 느끼게 해 줄 디바이스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기 때문이죠. AI의 발전으로 더 고도화한 공간 지능의 등장과 이를 둘러싼 빅테크들의 경쟁 구도까지 오랜 시간 공간 컴퓨팅을 지켜봐 온 두 전문가, 최형욱 퓨처디자이너스 대표와 전진수 볼드스텝 대표에게 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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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컴퓨팅 삼국지 시작됐다! 애플, 메타, 구글의 전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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