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살 창업해 630조원 반도체 회사 만든 모리스 창 스토리



이 회사가 없으면 세계가 멈출 거라는 TSMC. 모리스 창이 TSMC를 창업한 것이 56살 때죠. 74세에 은퇴를 했다가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 78세에 다시 복귀에 지금의 TSMC를 만든 승부수를 띄우기도 합니다. 지금 모리스 창의 나이 91세. 파운드리 모델을 고안하고 키울 수 있었던 모리스 창의 여정을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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