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은 니케시 아로라 부회장을 차기 후계자 후보로 지명하겠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7월 영입 그리고 이날 전격적인 후계자 발표에 많은 사람들이 놀랐지만 사실 니케시 부회장과 손 회장의 사이는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돈독하다. 


비즈니스는 물론 인생철학까지 관통하는 이들의 파트너십을 살펴보자. /그래픽=박의정 디자이너, 사진=Let's CC, 소프트뱅크 공식 홈페이지, 머니투데이 DB, 니케시 아로라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