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주와 가치주를 나누는 기준, 듀레이션(f.이효석 SK증권 팀장)




금리가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그 기업이 성장주냐, 가치주냐에 따라 다릅니다. 성장주일수록 금리에 더 민감하죠. 그래서 금리가 오르면 포스코보다 네이버 주가에 더 불리합니다. 그 이유가 바로 두 종목의 듀레이션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듀레이션이 길수록 성장주이고, 금리에 더 민감합니다. 이번 편에서는 이효석 SK증권 자산전략팀장과 금리가 주식에 따라 다르게 영향을 미치는 듀레이션의 개념에 대해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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