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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호출 서비스도 이커머스에서 배워야 산다.

'중국의 우버'라 불리는 차량 호출 회사 디디추싱, 최근 성장이 둔화하고 있는데 이를 극복하기 위한 성장 전략이 흥미롭다. 고객층을 나누고, 생태계 확장을 위해 인프라를 까는 것이 마치 알리바바를 보는 듯하다. 과연 디디추싱의 전략은 성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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