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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 곳이 아이들 삶의 질을 결정해서는 안 된다.”

대도시와 농어촌의 교육격차가 갈수록 벌어지고 있다. 특히 코로나 사태로 정규교육이 온라인으로 전환되며 격차가 확대되고 있다. 그 격차를 줄이기 위해 애쓰는 기업과 농어촌의 상생 사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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