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여든 살의 내'가 '오늘의 나'를 후회하지 않을 선택


1995년 온라인서점에서 출발해 '아마존'이라는 거대한 제국을 건설한 제프 베조스. 시작은 월스트리트의 삶과 다른 경로의 삶에 도전해보겠다는 그의 선택이었다. 그의 이런 선택을 가능하게 했던 후회 최소화 프레임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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