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none Communities 현재 페이지 01/전체 페이지19

‘야쿠르트 아줌마’ 모델로 가난을 구제하는 다농

유제품 기업 다농은 영양실조에 걸린 방글라데시 아이들을 돕고 싶었다. 그래서 내놓은 아이디어가 요구르트. 단순히 기부하는 것을 넘어 원료 조달, 생산, 배달에서 현지 주민들과 함께 하는 새로운 모델을 만들었다.

베스트클릭

상단 이동 뒤로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