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사료관 현재 페이지 01/전체 페이지23

새벽까지 직접 쓰고, 뜯어 고치고, 코치까지

결국 박 대통령도 국가 정책과 연설문이 최순실의 손을 거쳤음을 인정했다. 노무현 대통령 시절 연설비서관이었던 강원국씨는 “누군가 대통령의 말을 고쳤다면 그 사람이 대통령이었다는 것 아니겠냐”고 반문한다. 노 전 대통령은 연설문을 어떻게 썼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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