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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게 시작해서 더 민첩하게 변해야 산다

대기업과 스타트업은 더 이상 대립하는 개념이 아니다. 점점 더 많은 대기업들이 사내 스타트업들을 출범시키고 있다. 작게 시작해서 더 민첩하게 변화하는 것, 최근 대기업이 꾀하는 혁신과 창조의 키워드이다. 그 사례들을 소개한다. /그래픽=지희령 디자이너, 사진=Let's 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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