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잡고 있으면 한번은 기회가 온다"

구글 본사에서 검색 팀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는 이동휘씨. 고등학교 때 직업반을 나왔고 스카이 출신도 아니다. 어떻게 구글에 취업하게 됐는지 이씨와 화상으로 인터뷰했다. /사진=머니투데이, flickr, 모그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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